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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니것도 내것 (36) 2012/05/03 PM 12:19






다 내꺼얌!!

5천만원 내놓으란 소리를 껌으로 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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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멜리아   Info  

아이고...

택이-v   Info  

동생이 빨리 좋은분 만나 먼저 결혼하는게 답이듯...

데파   Info  

언니가 개념을 밥말아먹었네...

사자랑잔놈   Info  

ㅋㅋㅋ 아 진짜 진상이다

정종   Info  

미친언니에게 5천원이 이체되었습니다

100퍼센트   Info  

5년 동안 9천이나 모으다니 능력 좋다...

NOAKIN   Info  

어뭐 이뭐 답없는 .........

디쿠맨   Info  

빨리 결혼하고 가족과의 인연을 끊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_-;;;;;;;;

이미지샵 정장녀   Info  

5년에 9천만원이나 모으다니;;;

lucipell   Info  

우리형은 나 돈 없다 그러면 자기 모아 놓은 돈 용돈으로 쓰라고 주던데...... 그리고 나도 형 돈 없다 그러면 내가 조금 모은 돈 주고...... 이게 형제간 우애 아님?? 저건 그냥 미친년임

ahn0411   Info  

연봉이 2천 중후반이라 치면
5년이면
거의 돈안쓰고 모은거네
쩌네요;;

상상은금물   Info  

저건 빌려주는 순간..ㅂㅂ2~ 다시는 돌아오지 않음~성깔보니까 줄 마음도 없어보임. 사정해도 보태줄까 말까인데
욕에다가 내놓으라니..

lucipell   Info  

아니, 그전에 돈 모을 생각 못했나??? 좀 어이 없다.... 나도 언젠간 결혼하겠지 생각으로 월급의 반은 모으는데....... 누가 데려갈지 남자가 졸 불쌍해 보인다.

구름나무   Info  

어머니라는 사람 정신상태를 보면 글쓴이의 언니라는 여자가 키워진 배경이 납득이 되고, 이경우 언니가 정상인거고 글쓴이가 일찌감치 크게 깨우친 정말 좋은 여자인거네요.
엄청 못생긴거만 아니면 어디 내놔도 시집 잘 가겠음.

TheApink♥   Info  

언니나 부모나... 5년간 9천 모을려면 진짜 아끼고 아껴야할텐데...

뿔자쿠   Info  

진짜 작성자 빼고 가족셋트로 답없고 병맛이네.. ㅡ _-);

아찔한막내현영   Info  

자작이 아니길 빈다.

진짜라면 저건 경찰에 신고해야지. 저게 강도가 아니고 뭐야 씨발

서퓨   Info  

절대로 못받습니다.
나도 돈없이 결혼할꺼지만, 판교에 집까지 있는 형한테 손벌릴 생각은 안한다.

둘리라면   Info  

난 반대로 내 동생 결혼한다구 해서 6000만원 보탰는데...쩌비..아직도 못받음..난 아직 미혼에 싱글이구 ㅠ.ㅠ

killbabazzang   Info  

부모님이 문제내요 왠만하면 부모님욕하는거같아서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저런경우에는 부모님이 컷트를해줘야되는거에요

다큰어른이 저따위행위를 하면 도대체 누가막음? 남이 막아줌? 결국 견제할사람은 부모님뿐입니다

근대 저모양인거는 부모님탓이죠

돈때문에 가족관계 깨지는 패턴중에 하나인거같내요

저같으면 안봅니다 6천이면요 고급차를 사고도 남아요 그돈을 그냥줌? 미쳤지 절대못받습니다

쵸콜릿무스   Info  

주면 ㅋ 돈 못받음 받는거 불가능함

스스무/Yangyang   Info  

그돈으로 전세집 하나 계약해서 독립해라ㅎㅎ 가족이 아니고 강도네 =_=

몬델   Info  

진짜 답없다 뜯어먹을 사람이 없어서 동생돈을 저렇게나 뜯어가려고 하는사람이 있다니..
가족끼리도 맘에서 우러나야 도움주고 하는거지 저러는거보면 축의금도 주기 싫것네

VS SOLID   Info  

형부될 사람한테 그 문자 보여주면 ..
남자분도 생각이 있으면 결혼 다시 생각해보지 않을까요?
빌려주시면 못 받을겁니다

루드리버   Info  

언니가 31살 먹고도 돈 한푼도 없던 사람인데 나중에 돈이 어떻게 생겨 ㅋㅋ 나중에 되면 다 자기 가족한테 쓰고말지 언니가 진짜 저게 뭐가 언니냐 말도안하고 돈이고 뭐고 다 가져가고 강도구만 아주...부모도 그렇고 왜 언니편을 들지? 저렇게 살거같으면 당장에 독립해서 살겠다.

trowazero   Info  

ㅇㅇ 못받죠 줄리가 없고 줘도 일부만 줌

리프리프   Info  

저도 위로 누나가 한명있는데 가관도 아닙니다. 전 일만하면서 몇년째 집안 생활비고 뭐고 다 보태고 가지고 싶은것도 못가져가면서 집안에 돈보태고 그나마 남은걸로 조금씩 모으면 누나가 사고쳐서 다 가지고 가더군요. 사고치면 어머니가 저에게 푸념같은거 늘어놓는데 안줄수도 없고...정신좀 차리면 좋겠습니다만 얼마전에 전화와서 회사가 건방져서 그만두려고 한다더군요. 언제 철들지...집에 보탬은 안되도 좋으니 사고만 안쳤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리프리프   Info  

저도 위로 누나가 한명있는데 가관도 아닙니다. 전 일만하면서 몇년째 집안 생활비고 뭐고 다 보태고 가지고 싶은것도 못가져가면서 집안에 돈보태고 그나마 남은걸로 조금씩 모으면 누나가 사고쳐서 다 가지고 가더군요. 사고치면 어머니가 저에게 푸념같은거 늘어놓는데 안줄수도 없고...정신좀 차리면 좋겠습니다만 얼마전에 전화와서 회사가 건방져서 그만두려고 한다더군요. 언제 철들지...집에 보탬은 안되도 좋으니 사고만 안쳤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둘리라면   Info  

애기낳으면 더더욱 주기 힘들겠죠

100퍼센트   Info  

100만원 빌려가고도 안 갚는데 6천을 잘도 갚겠다.

폴리폴리오   Info  

돈 안주면 언니나 부모입장에서 ㅈㄹㅈㄹ 거리겠지만(가족도 아니다라는 말부터 나오면서 연끊자 라는 말도 나올것 같은 수준인듯), 돈 주는 순간 바로 hell gate 열리겠네요. 전자야 형부 될 사람쪽에 입장이 어떤가에 따라서 틀려지겠지만 돈없으면 형편맞쳐서 결혼하는거지... 저런식으로 동생 돈 강도짓 할려고 하다니 말이 다 안나오는 수준이네요. 그냥 내가 저런입장이라면 독립 하겠네요.

왜날   Info  

저글 보러 판 찾아갔는데

리플은 여자만 달 수 있는 글 --

처음 알았음.....

ShyBlood   Info  

가족에겐 돈을 빌려주는게 아니라 주는거죠. 고로 저거 주면 다시 안돌아옴.
결혼이 뭐라고 능력안되면 하질 말든가.

나불군   Info  

이거 후기도 있더군요.

돌아온leejh   Info  

언니가 아니라 웬수군요.

탐욕쟁이   Info  

문자가 가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