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31살 먹고도 돈 한푼도 없던 사람인데 나중에 돈이 어떻게 생겨 ㅋㅋ 나중에 되면 다 자기 가족한테 쓰고말지 언니가 진짜 저게 뭐가 언니냐 말도안하고 돈이고 뭐고 다 가져가고 강도구만 아주...부모도 그렇고 왜 언니편을 들지? 저렇게 살거같으면 당장에 독립해서 살겠다.
저도 위로 누나가 한명있는데 가관도 아닙니다. 전 일만하면서 몇년째 집안 생활비고 뭐고 다 보태고 가지고 싶은것도 못가져가면서 집안에 돈보태고 그나마 남은걸로 조금씩 모으면 누나가 사고쳐서 다 가지고 가더군요. 사고치면 어머니가 저에게 푸념같은거 늘어놓는데 안줄수도 없고...정신좀 차리면 좋겠습니다만 얼마전에 전화와서 회사가 건방져서 그만두려고 한다더군요. 언제 철들지...집에 보탬은 안되도 좋으니 사고만 안쳤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저도 위로 누나가 한명있는데 가관도 아닙니다. 전 일만하면서 몇년째 집안 생활비고 뭐고 다 보태고 가지고 싶은것도 못가져가면서 집안에 돈보태고 그나마 남은걸로 조금씩 모으면 누나가 사고쳐서 다 가지고 가더군요. 사고치면 어머니가 저에게 푸념같은거 늘어놓는데 안줄수도 없고...정신좀 차리면 좋겠습니다만 얼마전에 전화와서 회사가 건방져서 그만두려고 한다더군요. 언제 철들지...집에 보탬은 안되도 좋으니 사고만 안쳤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돈 안주면 언니나 부모입장에서 ㅈㄹㅈㄹ 거리겠지만(가족도 아니다라는 말부터 나오면서 연끊자 라는 말도 나올것 같은 수준인듯), 돈 주는 순간 바로 hell gate 열리겠네요. 전자야 형부 될 사람쪽에 입장이 어떤가에 따라서 틀려지겠지만 돈없으면 형편맞쳐서 결혼하는거지... 저런식으로 동생 돈 강도짓 할려고 하다니 말이 다 안나오는 수준이네요. 그냥 내가 저런입장이라면 독립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