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주절주절] 선거 결과가 나왔군요.... 선거가 끝나서 하는 말이지만... (5) 2012/12/20
[개인적인 주절주절] 투표하고 왔네요 긴 여행좀 했습니다. (3) 2012/12/19
[개인적인 주절주절] 투표하러 갈려고 보는데 다행히 선관위 홈피에... (2) 2012/12/19
[개인적인 주절주절] 시력이 많이 떨어졌네요... (6) 2012/12/10
[개인적인 주절주절] 아 젠장 눈 너무 오네;;;; 이러다 일 늦게 끝날려나;; (3) 2012/12/05
[개인적인 주절주절] 一笑一少 一怒一老 (일소일소 일노일노) (2) 2012/11/29
[개인적인 주절주절] 군대에서 내무실 따로 썼던 이야기.... (2) 2012/11/19
[개인적인 주절주절] 이제 일하러 가야 겠네요 (4) 2012/11/12
[개인적인 주절주절] 월급이 들어 왔네요... (그리고 개 잡설) (3) 2012/11/07
[개인적인 주절주절] 일한지 대략 6개월 넘었는데... 도시락 한번 싸가봅니다... (3) 2012/10/23
[개인적인 주절주절] 무사히 물류센터 소통기간은 지났습니다.... (1) 2012/09/29
[개인적인 주절주절] 추석 소통기간...... ㅋㅋㅋㅋ 명절이여 제발 ㅜㅜ (9) 2012/09/17
[개인적인 주절주절] 주절주절... 참... 가을타는듯 싶네요... (3) 2012/09/15
[개인적인 주절주절] 다시 공부 미친듯 해야 겠네요 ㅡㅡ;;;; (4) 2012/09/13
[개인적인 주절주절] 그냥 일만 하면서 아무 생각 안하고 쉴려고 했는데.... (1) 2012/09/11
[개인적인 주절주절] 이제 일이 슬슬 바빠지네요... (2) 2012/09/06
[개인적인 주절주절] 일 다녀온 후기... (3) 2012/09/05
[개인적인 주절주절] 음.... 일하러 갑니다... 약 한달만에 가네요.... (5) 2012/09/03
[개인적인 주절주절] 그만뒀던 곳에 다시 들어가서 일 하기로 했습니다.... (10) 2012/09/01
[개인적인 주절주절] 갑자기 콜오브듀티 시리즈를 하고 싶네요;;; (6)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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