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탱의 일상] 아 어제 월급 날이었는데... (7) 2012/05/05 PM 12:11


오늘 확인하니 70만원이나 빠져있군요 허헐;


폭풍 지름해야 하는데 으아니! ㅠㅠ

알고보니 그동안 적금 안낸게 한번에 밀어 닥치는군요 ㄲㄲ


퍼가요 스킬 연속 3번 먹으니 통장 잔고가 거의 없네요


아아...허무하도다 월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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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Info     Info 2012/05/05 PM 12:18   수정 | 삭제
전 이번에 제 월급보다 더 많이 나갈 듯.. 으아아아아 현기증나...
루즈키     Info     Info 2012/05/05 PM 12:27   수정 | 삭제
전 10일날 월급.. 그리고 퇴직하면서 퇴직금 타네요..
과연 얼마 나올지.. 월급 170+ 퇴직 400 기대하고있습니다..
티파니=긔엽긔     Info     Info 2012/05/05 PM 12:30   수정 | 삭제
퍼가요~♡

ㅠㅠ
성 원     Info     Info 2012/05/05 PM 12:32   수정 | 삭제
아이고오...
허무한 월급날.
생각해보면, 저는 헤픈인생을 살아서
직장을 잡고 일한다고 해도
학자금 갚을길이 막막하다죠.... 공부 열심히 할 것을 그랬습니다.
후회됩니다 ㅠㅠ
HighqualityFace     Info     Info 2012/05/05 PM 01:09   수정 | 삭제
짤에서 주인장님의 절망이 느껴지네요
완두콩나물~*     Info     Info 2012/05/05 PM 01:32   수정 | 삭제
그래도 나중에 만기되는 날을 생각하시면 행복하시잖아요 ㅎㅎㅎ

저는 이번달에 건강보험료로만 70만원 강탈 당했음요.. ㅠㅠ

4~5월이 건강보험료 정산의 달이라고 하네요...

1년전에도 60만원 강탈 당했는데 올해 또 당하네요...
노카운트     Info     Info 2012/05/07 PM 07:30   수정 | 삭제
전 못낼적금과 신용카드는 안써서... 그래도 거지입니다

미니다음